Fecha de publicación: 6 ago 2025|Casa, 1 habitación (18 PY)
Usuario invitado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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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o por noche desde764 MXN$
Fecha de publicación: 30 ago 2026|Silver(Pet Club Semi-Kitchen/Park View/Bed)
Usuario invitado
장점:
1. 비발디파크의 장점이기도 한데, 자차로 수도권이랑 매우 가까움, 가는길 차 안 막히면 본인 집에서 딱 1시간 거리.
2. 성수기 애견팬션은 팬션 안에서만 식사를 해결한다면 모르겠으나, 식당 이용이 필요한 상황이 있다면 괜히 비싸고 별로인 애견 동반 식당에서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리셉션도 물론이고, 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지하 상가 식당에서 가격이나 맛이 괜찮은 음식을 소노펫 고객 전용 좌석에서 먹을 수 있어서 식사 걱정을 1도 하지 않아도 됨.
이 점에서 애견팬션에서의 휴가 경험보다 반려견이나 견주 모두의 피로한 일이 덜해서 만족스러웠음.
거기에 객실에 인덕션이 있어서 라면 같은 간단한 조리도 가능하니, 앞으로는 팬션을 굳이 안가도 되겠다 싶었음.
3. 다른 개들이 있다는 점이 부담스러우면 팬션이 낫겠지만, 비발디파크 자체의 넓은 산책로, 소노팻 전용 잔디 공간, 넓은 객실, 더 쌀 수도 있는 가격을 고려해보면 여기를 가는게 훨씬 나음.
4. 가장 높은 등급인 골드스위트 객실 외에 다른 객실들은 침대, 소파 하나에 에어컨이 없는 단칸방이 있어서, 그 단칸방이 덥지 않을까 싶었지만 전체 에어컨 틀어놓으면 시원했음.
개선점:
1. 몸이 불편하거나 사회성이 낮은 개들을 위한 잔디밭이 따로 있었는데, 일반 잔디밭과는 달리 잔디가 듬성듬성 나있어서 잠깐 들어갔다가 나왔음.
리조트 측에서 그런 강아지들을 배려해준다는 섬세함은 놀랐지만, 잔디는 같은 종류였으면 어땠을까 싶음.
(본인 집 강아지는 사회성이 좋지 않아 예약하기 전부터 잔디 들어갈 생각을 전혀 안하고 호캉스 느낌으로 예약한거긴 해서 불만인 부분은 아니였음)
2. 객실 및 시설 관련된 정보를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찾기가 어려움.
단칸방에 에어컨이 없다는 것도 다른 사람들 블로그 통해서 겨우 알았고, 현장에서 조식 신청시 몇시까지 신청해야 되는지 등 여러 정보들을 현장에서 알게 되었음.
물론 개인이 가기 전에 여러 곳에서 사전조사를 더 많이 했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찾으면서도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그렇기에 중요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체크인 할 때 안내가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긴 했음.
물론 여기가 호텔보단 리조트이기도 하고 장점이 워낙 압도적이라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쉽긴 했음.
3. 강아지를 위한 시설이 압도적이어서, 소노펫 안에서는 사람이 이용할 시설은 거의 없음.
어쩌피 강아지랑 같이 좋은 시간 보내는게 이 숙소의 메인 컨텐츠라서 불만은 당연히 없지만,
다 놀고 나면 생각보다 할게 없어서 본인은 강아지는 숙소에 두고 가족과 번갈아가며 헬스장과 사우나를 소노펠리체에서 사용했음.
(걸어가기엔 좀 비탈길이라 어려운데 소노펫 옆 소노문에서 출발하는 왕복 셔틀버스가 있음. 참고)
소노펫이랑 분리된 지하 상가에서 강아지 목줄 차고 돌아다닐 수는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즐기기 어렵고 밥만 먹고 나올 수 있으니, 그냥 강아지하고 편하게 시간 보내는 것에 만족하면 좋음.
총평: 애매하고 비싼 타 애견팬션보다 시설이나 가격 면에서 이 곳이 훨씬 나음. (소중형견 1마리 + 4인 가족, 실버스위트 기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팬션과는 비교도 안되는 가격 및 식당 이용 편리성, 그리고 매우 큰 객실이 사소한 단점을 압살함.
애견인이라면 재방문 의사가 없을 수가 없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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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o por noche desde3.289 MXN$